1)     본문: 창세기 47:23-31

 

2)     본문연구:

            요셉의 리더십은 위기 가운데 더욱 빛 났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요셉이란 그릇을 환란과 위기를 통해 빚으셨기 때문이다.

            주님 손 안에 붙들린 자들의 환란과 위기는

            환란과 위기 속에 신음하는 세상을 섬기는 은사로 그 열매를 맺게 한다.

            요셉은 공정했고, 공평했으며, 관용과 자비가 있는 리더였다.

            하나님께서 빚으신 그릇에 그 손길에 온기가 베이듯이,

            요셉의 모습에 주님의 성품에 향기가 베어 있었다.

            정부의 관료로써 나라에 유익이 되도록 섬겼을 뿐만 아니라,

            백성의 지도자로써 백성들에게도 유익이 되도록 섬겼던 균형 있는 리더였다.

            현재적으로 닥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리더십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미래적으로도 안정된 나라와 백성의 양질의 삶을 위해 조세제도를 마련하는 지혜 있는 리더였다.

            이러한 요셉의 리더십 아래 그의 백성은 생육하며 번성하였다’(27).

            그리고, 안정된 기반 속에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유산이 전승되는 민족을 이루어 갈 수 있었다.

            야곱의 유언은 애굽에서 시작되는 그 가정의 기초석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잊지 않도록 대대로 이어지는 바통이 되어질 것이다.

  

3)     묵상내용:

믿음의 경주는……

결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온 힘과 온 생명을 쏟으며,

나에게 주어진 경주를 완주하고

그 다음세대에게 바통을 넘겨 주어야 한다.

너희는 이것을 자녀들에게 말하고,

자녀들은 또 그들의 자녀들에게 말하게 하고,

그들은 또 그 다음세대(Next generation)에 말하게 하여라” (요엘1:3, 새번역)

다른 세대가 아닌 믿음의 다음세대가 될 수 있도록

오늘도 죽도록 충성하자.


*묵상에 도움을 주는 찬양

http://youtu.be/4FPKZCCO4Oo